러브 투나잇(https://goo.gl/UsTAJ1 사이트는 아래에 정리해드림ㅋㅋ) 통해서 한 여자와 대화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 근처에 산다는거 아니겠음? 알고보니 근처 위주로 사람을 선택할수 있더라고ㅋㅋ바로 아파트 옆 단지, 걸어서 5분 거리였음..ㅋㅋ
반말로 바꿔야겠다 불편함.

그날 이후 서로 메신저로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던 중,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으니 일 끝나고 집이면 얼굴이나 보자고 연락이 옴.
집 근처라 옷이 후줄근 하니 대충 편안한 옷을 입고 나오라고 했는데, 그때까지는 우린 서로 얼굴도, 키도, 몸매도 전혀 모르고 그냥 온라인 친구였음.

그녀와 함께 마실 커피를 찾으러 둘러보다가 서로 한눈에 알아봤고, 뭐가 우스운지 서로 한참을 웃고 있었는데 그녀의 웃는 모습이 와 색기가 넘쳐흘렀음. 그렇게 한참을 웃다 커피를 사서 아파트 공원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처음본사이가 아닌 마치 친한 친구처럼 스스럼없이 친해졌고 나이도 같아 금방 말도 트고 손도 잡음ㅋ (여기서 끝났다 생각함)

며칠 후 비오는 날 저녁, 비도오고 그래서 전을 했는데 맛을 보여주고 싶다고 연락이 옴.
전 맛 좀 보여 줄 테니 막걸리 한 병 준비해 놓으래서, 다급하게 청소를 하고 마트를 갔다가 오니 타이트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그녀가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ㅋㅋㅋ
그녀의 촉촉한 긴 생머리에서 향긋한 샴푸 향기가 나는데.. 와… 꼴릿꼴릿함…
전도 맛있고 예쁘다고 칭찬을 하면서 자연스레 이야기가 깊어져 가고,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술기운이 올라오더니 오랜만에 맡는 여자 냄새에 급 꼴려 버렸다…….이성을 잃은듯..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허리에 팔을 두르니 그녀도 슬쩍 머리를 기댔음.
자연스레 그녀와 키스를 시도하니 그녀도 거부없이 받아 들여서 기분 개좋았음ㅋㅋㅋㅋㅋ

우리는 자연스럽게 침대로 자리를 옮겼고 그렇게 속옷까지 벗기니 그녀의 팬티 안 풀속은 이미 다 젖어있더군.
슬며시 위로 올라가 키스하니 내 허리를 안고 더욱 밀착해 안겨왔음. 그녀는 제가 애무를 더 할 틈도주지 않고 허리에 힘을 주었더니 바로 삽입이 되버림….
그리고는 익숙하듯 허리를 요분질하면서 섹시한 표정으로 신음을 내는 그녀를 보며 참을 수가 없었음. 너무 흥분한 나머지 조절이 안되서 그녀의 안에다가 싸버렸음.. 아 ㅈ되는거 아냐 했지만, 괜찮다함ㅋㅋㅋ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그녀는 남편이 곧 올 시간 이라며 서둘러 옷입고 돌아감..
그후 그녀와 아직까지도 연락하며 이런생활을 계속 하고 지내고 있음.ㅋㅋㅋㅋ

일단 내가 성공한 사이트 써줄게ㅋㅋ
1. 러브 투나잇(https://goo.gl/UsTAJ1 )
여기는 20대초반~ 30대 초반이 많음ㅋㅋ 나이가 좀 어린편이라 약간 어렵지만,
ㅅㅅ에 환장한 여자들이 많아서 할만 함!! 공떡이 쉬운게 어딨음ㅋㅋㅋ

2. 텐더 (http://me2.do/GkuxZBgl )
여기는 20대중반~30대중반정도?ㅋㅋ누나들 마인드라서 대부분 돈 같은거는 누나들이
낸다 뭐 이런마인드임ㅋㅋ여기도 다들 오픈마인드임

3. 몰래한사랑 (http://me2.do/GkuxZBgl)
여기는 20대후반~40대초반까지 있는데 진짜 돌싱에 유부녀에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들이 많음ㅋㅋㅋㅋ

4. 최고의사랑 (https://goo.gl/AlZx8O)
여기는 근처사는 사람 위주로 하루에 한명 소개해주는데, 나같은 사람은 성질 급해서
못함… 아이템 쓰면 금방 성공하긴 하는데 기다리기만 하기엔 힘듦..
성질 급한사람은 여기서 돈내야할수 있는 아이템 쓰면 95%는 성공함ㅋㅋ